공원과 행사장의 셔틀은 하루를 온전히 버텨야 합니다.
MOBION은 남은 운행 가능 시간을 예측하고, 야간 충전까지 감시해
내일의 운행을 오늘 준비합니다.
THE PROBLEM
공원과 행사장에서 인원 수송 또는 관광 목적으로 운용되는 전동 셔틀 버스는 하루 운행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유료 운영은 물론 무료 운영이라 해도 반나절 만에 운행이 중단되면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몇 시간을 더 운행할 수 있는지 현장에서 정확히 판단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운행 종료 후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아도 아무도 모른 채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에야 알게 됩니다.
고장이 나면 증상을 설명하는 데만 시간이 걸리고, 원인 파악과 부품 준비가 늦어져 운행 공백이 길어집니다.
KEY FEATURES
운행 전부터 운행 후, 그리고 다음 날 아침까지. 셔틀 운영의 하루 전체를 관리합니다.
ONE DAY, ONE SYSTEM
아침 출차부터 야간 충전까지
셔틀의 하루를 한 화면에서
각 셔틀 차량의 배터리 상태와 모터 출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앞으로 몇 시간을 더 운행할 수 있는지 예측해 알려줍니다.
운행이 끝난 뒤 충전 상태까지 계속 모니터링하고, 문제가 생기면 담당자와 운영자에게 즉시 보고해 조치함으로써 다음 날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관련 업체와 정비팀에 현상, 원인, 해결 방안을 곧바로 전달해 조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매일 운행이 끝나면 리포트를 자동으로 작성해, 그날의 문제점 파악과 다음 운행 대비를 쉽게 합니다.
주요 부품과 소모품의 교체 시기를 미리 예측해, 부품을 준비해 둔 상태에서 계획된 정비를 진행합니다.
승객석과 차량 전 · 후방을 실시간 영상으로 모니터링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사후 대응을 용이하게 합니다.
DAILY OPERATION CYCLE
운행 시작 전부터 다음 날 아침 출차까지, 공백 없이 이어집니다.
전 차량의 배터리 충전량과 모터 상태를 확인하고, 오늘 투입 가능한 차량을 판단합니다.
배터리 소모 속도와 모터 출력을 실시간 분석해 남은 운행 가능 시간을 계속 갱신합니다.
승객석과 전후방 영상을 함께 모니터링해 위험 상황을 사전에 파악합니다.
운행 거리, 배터리 사용량, 이상 이력을 정리한 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사람이 없는 시간에도 충전 진행 상황을 감시하고, 이상이 있으면 담당자와 운영자에게 즉시 보고합니다.
밤사이 조치가 끝난 상태로 아침을 맞아, 예정된 운행을 그대로 시작합니다.
SAFETY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 · 행사장 셔틀에서 안전은 운행 시간만큼 중요합니다. MOBION은 승객석과 차량 전 · 후방을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해 사고를 미리 막고,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기록으로 명확하게 대응합니다.
탑승 인원과 승객 상태를 운영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보행자와 장애물 접근 상황을 함께 관찰합니다.
사고 발생 시 영상 기록으로 정확한 경위 파악이 가능합니다.
POWERED BY
셔틀 운영에 필요한 예측과 즉시 대응은 차량 통합 제어 시스템 DMASC와 그 내부 AI 엔진 MOPAI의 지원으로 가능합니다. 모터 컨트롤러 · 배터리(BMS) · 충전기를 통합해 읽어내는 기반 기술 위에, 셔틀 운영에 특화된 관리 기능을 얹었습니다.
DMASC 기반 3대 핵심 부품 통합 데이터
운행 가능 시간과 교체 시기 예측
이상 발생 시 담당자 · 업체 자동 통보
LIVE DEMO
실제 운영 화면과 동일한 데모에서 차량별 운행 가능 시간 예측, 충전 상태 감시, 일일 리포트와 영상 모니터링 흐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MOBION 시연 시작* 데모는 새 창에서 열립니다.